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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18. 3. 7. 10:29
Posted by 당신은 천하보다 귀중합니다. av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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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마우스 M185를 사용하고 있다.

nano receiver와 unifying receiver를 설명한다.


M185는 기본적으로 nano receiver를 지원한다. 그러나 최근에 unifying receiver가 생겨, 이사를 했다.

그런데, 사정(크롬에서 가운데 마우스 클릭이 안먹는 문제)이 생겨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참고로 위의 문제는 receiver 문제는 아닐지도 모른다. 


이를 위해 logitech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1. setpoint : http://support.logitech.com/ko_kr/software/setpoint

2. flow scroll : http://support.logitech.com/ko_kr/software/flow-scroll-for-logitech-mice-windows-7-only 

3. unifying software : http://www.logitech.com/pub/controldevices/unifying/unifying250.exe

4. connection utility : http://support.logitech.com/software/logitech-connection-utility-software


그럼 nano receiver로 되돌아가보자.

가. 3번을 사용하여 unifying receiver와 paring 을 해제한다.

나. 4번을 사용하여 nano receiver와 paring을 연결한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했다. 그냥 해보면 자연스럽게 알수 있다.


두번째. 위에서 문제라고 했던 "마우스 가운데 button이 동작하지 않는 문제"


가. 이건 우선 setpoint를 설치한다.

나. 그리고 가운데 마우스를 일반단추로 설정한다. (아래 그림참조)

다. 여기서 잘 안되면, setpoint를 재시작하여 다시해본다.

라. 그래도 안되면 flow scroll을 설치한후, setpoint를 재시작해본다. (본인은 이 단계에서 동작이 되었음)







Posted by 당신은 천하보다 귀중합니다. av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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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colInsoky 2015.05.08 17: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url=https://twitter.com/Healty_Pills]40 Attached, Hands down Tips [/url]
    1. Erase down what you eat for anecdote week and you desire suffer defeat influence
    2. Sum 10 percent to the amount of daily calories you evaluate you’re eating.
    3. Get an online heaviness disappointment buddy to give up more weight.
    4. Go a mantra
    5. After breakfast, cleave to cut
    6. Consume three fewer bites of your go
    7. Supervise at one less hour of TV
    8. Turn one's back on something positively again a week.
    9. Sit tight until your stomach rumbles to come you reach for scoff
    10. Scent a banana, an apple, or a peppermint when you feel hungering
    11. Gaze at the color indecent
    12. Pack away in honest of mirrors and you’ll lose strain
    13. Go through 10 minutes a daytime walking up...

  2. Carolynsmum 2015.06.08 02: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Where to get torrent XRumer + BlogsPlugin??

    It is really new powerful tool for SEO, I'm need it, so help me please if it possible... Thnkz
    At most I need BlogsPlugin - it's automate blogging with captchas breaking and works with a TOP-10 Blogs platforms!
    (it's included in XRumer 12 official package, so please help me to find it! Thank you again!)

퍼온글인데, 오래된 글이라고 써있지만 내용이 좋네요. 출처: http://narue.kr/199

공유기 제대로 알고 구입하자! 
   
공유기의 허와실!!

※ 이 포스팅은 PC에 관련된 기본정보가 부족한 사람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 아는 내용 적었다고~ 딴지 걸면 혼납니다.

※ 본 포스팅은 오래된 글입니다.
1년이 지난 현재, 국내 공유기 시장은 새로운 트랜드 제품이 자리를 차지하고있으며 외산 공유기 역시 다양한 기능과 경쟁력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즉 아래의 글은 현재의 시장상황과 안맞는 내용도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실 그리고 사실과 틀리더라도 더 이상 수정없습니다.
이미 손 뗀글입니다.
──────────────────────────────────────


■ 서론

집에 노트북이 있다면 지금 바로 길거리로 나가보아라. 그리고  무선인터넷을(Wi-Fi)를 켜보아라...


당신의 노트북에는 몇개의 근거리 네트워크가 잡혔는가...

수없이 많은 네트워크 AP 기기들..

싸이게이트로부터 시작된 인터넷 라인의 공유(인터넷공유기) 역사는 10년이 지난 지금 노트북의 가격하락과 넷북의 보급, 스마트폰의 등장,
1가구 1pc 보급을 넘어 1가구 다pc 로 넘어오면서 인터넷 공유기 라는 제품은 선택이 아닌 생활 필수품이 되었다.
우리집도 당연히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 PC3대에 스토리지가 물려있는 서버1대 ,스마트폰2대 노트북3대 등 9대가 공유기라는 장비에 물려있음을 위 그림에서 볼 수가 있다.
뭐 3인가족이 살고있는 우리집이 다른집보다 PC가 조금 많은 점은 인정한다 하지만 여느 집이라도 필히 3~5대의 장비는 공유기에 물려있을터...

그렇다면.. 모든 공유기는 광고에서 나오는대로 모든 PC의 연결을 완벽하게 소화 해 낼 수 있는것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공유기의 한계는 도데체 어디 까지일까..




■ 인터넷 공유기는 가전제품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사라졌지만 예전 인터넷 공유기 광고를보면 이런 문구가 있었다.

"허브를 이용하시면 PC 254대까지의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과연 공유기에 장비를 무한정 254대까지 연결해 써도 괜찮은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절대로 254대를 연결할 수 없다.
이 광고는 제대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웃기는 광고이다.

일반적인 공유기의 경우에는 254의 PC는 커녕 10대도 연결하기 힘들다. 
254대는 그저 이론적인 숫자일 뿐이다.

공유기에도 한계가 있고. 그 한계를 넘는 트래픽은 처리할수 없는것이다.
공유기의 한계의 특성을 알려면 공유기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우리집 홈네트워크를 예시를 들며 공유기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 Narue 집 홈네트워크 구성도 》

 


우리집 망을 잘 살펴보면 9개의 장비와 1개의 외부 인터넷 선이 하나의 장비에 물려있는것을 볼수있다..

그것은 바로 인터넷 공유기..

공유기를 단순히 인터넷을 두대의 컴퓨터에 즐긴다는 꽁짜 개념으로 끝내기 쉽지만..
모든 기기의 연결점이기도 하며 기기와 기기를 이어주는 중계자 이기도하며
외부 인터넷 자원을 고르게 분배해주기도 하는 핵심코어 역할을 공유기가 하고있다.

그럼 어떻게 공유기는 외부네트워크 자원을 고르게 분배가 가능한것일까..
그것은 인터넷 공유기가 하나의 작은 PC 리눅스 기반의 작은 다목적 서버이기 때문이다.
허브 + 라우터 + 무선AP + DHCP + 보안 등등 잡다기능들이 다들어간게 공유기인 것이다.
공유기는 절대 텔리비전같은 키면키고 끄면 꺼지는 가전제품이 아니다.

공유기는 가전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PC라고 인식하는것이 더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PC에 cpu가 있고 메모리도 있고 저장장치가 있는것처럼
공유기에도 CPU가 있고 메모리가 있고 저장장치가 있다...

PC의 성능에 따라서 실행이 되는 게임의 속력이 느리기도 하고 빠르기도 한것처럼
공유기 성능에 따라서 공유기의 기능..즉 인터넷(또는네트워크) 속력이 빠르기도 하고
느리기도 한것이다.

초창기 인터넷 공유기의 경우에는.. 공유기의 성능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5년전만해도 일반 ADSL 이나  동축케이블을 이용한 네트워크 환경으로
빨라봐야 20~30Mbps 의 낮은 속력이 대중적이었다.
때문에 인터넷 공유기 역시 적당한 성능의 적당한 모델을 써도
왠만한 퍼포먼스는 다 보여줄수 있었다.


하지만 시대는 바뀌었다..
이제는 집집마다 광케이블이 들어가고 실제 업/다운 속력 100Mbps 가 항시 유지되며
집안에 PC 2~3대씩은 가지고있고  IP TV 나 스마트폰등 유비쿼터스 제품들의 등장으로
많은기기들이 유무선구분없이 인터넷 공유기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예전과 다르게 이제는 나루에 홈 네트워크처럼 공유기라는 한대의 장비에
여러대의 클라이언트라는 엄청난 부하가 걸리게 된것이다..

바햐므로 공유기 성능에 따라 네트워크 품질이 결정되는
공유기 제조사간의 진검승부가 시작된것이다.








■ 공유기의 한계 / 국내 유명 공유기들의 허와실

그렇다면 공유기 성능의 한계는 얼만큼이나 될까...

이번챕터에서는 3개의 공유기 대표회사들의 고급 공유기에 대해서
(iptime의 N6004  모델과 Anygate 5500N  Dlink DIR-655)
비교분석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 E사의 제품광고중 일부 》


《 N사의 제품광고중 》


찌라시를 보면 모두다 자칭 최고라고 말하고있다..

"동급최강"  "막강한성능" "유일무일"

이건뭐... 다들 지네들 제품이 최강이라고 떠들어 데니 뭐가 정말 좋은제품이고
어떤게 좀 후달리는 제품인지 찌라시만 봐서는 전혀 판단이 안된다.
그냥.. 덮어놓고 "최고예요" 라고 포장하기 바쁜 광고들..

마치  "이 공유기 설치하시면 꿈의 파라다이스 공원이 펼쳐집니다"
라는 느낌만 날뿐 정확한 스펙이나 상세한 필드테스트 결과와 같은
객관적인 정보는 광고에선 찾아보기 힘들다..

왜그럴까...

그 이유는 하드웨어 성능이 자세히 파고들어가 보면 최고급 사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국내 최고라고 칭하던 공유기들은 사실 저가의 대만의 라링크 제품들을 채용해서 쓰고있기 때문에
정확한 스펙명이나 상세한 제품정보를 내놓지 않고(혹은 작게표기) 작은장점이나 평범한 정보를
과대포장하여 그사실을 숨기고있는 것이다.

일반 보급형 RT3052 칩이 마치 최고의 프로세서인냥 광고까지 하니..
말 다한거라고 할수 있겠다.



왜 숨겨야만 했을까...
저가 제품을 쓰면 공유기의 성능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사실을
공유기 회사들이 그 정도도 모르는 바보가 아니다.

그럼에도 최고급 성능이라고 자칭하는 공유기들에 명성에 걸맞지 않는 저렴한 부품이 들어간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무지한 소비자 때문이다.
우리나라 공유기 시장에서 공유기는 "그냥 공짜인터넷을 쓸수 있는 장비" 로 대부분 인식하고있고.
일반가전제품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수있다.

높은 사양과 스팩을 줄줄이 읋어봤자 일개 가전재품으로 인식하고 있는
다수의 소비자들을 설득할 수가 없다.
일반유져들이 알지도 못하는 공유기의 최고급 부품을 자랑하는것보다는
화려하고 삐까뻔쩍 과장된 찌라시낮은가격을 어필하는것이 소비자에게 더 잘먹히는게 현실이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저렴한 부품의 사용은 단가를 낮추기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인것이다.





■ 공유기의 성능에 대한 인식

그럼 공유기의 성능은 뭐를 성능이라고 해야할까...
그렇다면 찌라시 대로 우리가 흔히 보고 쓰는 공유기가
최고급 성능이 아니라면 무엇이 성능이고 그 기준을 어디에 둬야하는것일까..
그냥 단순이 최고속력만이 공유기의 성능이라고 해야할까?

현재 국내의 여러기업이 눈가리고 아웅 광고가 바로 최고속 광고이다..

"동급최강 무선300Mbps!!"  "실속력 100Mbps!!"  "NAT 170Mbps까지 대비!!"

이런문구 많이 봤을것이다.  
절.대.로.  저 허황된 광고에 절속지마라..
절대로 광고에 나오는 속도는 현실에서는 보장되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최강의 100Mbps는... 
테스트 PC 외의 아무런 트래픽도 없고 간섭도 없으며
공유기 cpu에 부하가 걸리는 모든 옵션을 끄고 공유기의 상태가 최상일때의 이야기이다.
공유기의 트래픽상황과 셋팅과 환경에 따라서 속력은 천지차이로 갈라짐을 알아야한다.
뭐 이를 테면.. 자동차의 공인 연비 같은 부류라고 보면된다..

그럼 환경에 따라서 인터넷 속도가 어떻게 변화할까..

다음은 우리집에 있는 3사의 하이엔드급 공유기 3종의 벤치마크 결과 도표이다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무선네트워크 속력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하자

  ※ 벤치마크한 공유기는 iptime N6004 제품과 Anygate 5500N  dlink DIR-655   이렇게 3가지이다.
      (2010년 8월 기준으로   N6004는 6만5천원,  5500N은 6만3천원,  DIR-655는 12만원  짜리 제품이다.)



[ 테스트측정 범위 ]
내부네트워크 유선 기가랜망 PC에 있는 데이터를  공유기의 802.11n 망을 통하여 노트북으로 무선 전송한다..

-조건-
1. 공유기 방화벽을 끈상태로 주변PC의 아무런 트래픽이 없을때 속력을 체크
2. 두번째는 공유기의 방화벽등 기타 설정을 키고 속도를 측정
3. 세번째는 공유기의 방화벽을 키고 전송속력 테스트를 하는 서버pc와 노트북을
    제외한 두대의 PC에서 기가급bps트래픽을 일으킨다. 그 후 속도를 측정
4. 네번째는 공유기의 방화벽을 키고 전송속력 테스트를 하는 서버pc와 노트북을 제외한 4대의 pc에서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가운데  서버pc와 노트북간의 속도를 측정


뭐 쉽게 말하면 이거다... 1번에는 순수한 속력만 측정이고
2번 부터 4번까지 점점 공유기에 다른 부하를 주면서 측정을 하는거다... 
그 결과 값은 아래와 같다..





위 측정결과를 보자면.. 아무런 설정도 제약도없는 상태에서는
비교적 비슷한 결과의 속도값이 나오는것을 볼 수 있지만.
2번 3번 4번.. 점점 공유기 cpu에 부하를 주는 행동을 하면 할수록 속력이 떨어지는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속력이 떨어지는 폭이 중요한 포인트인데...
유비콤 + 아데로스 칩셋을 쓰는 D-Link 의 유명한제품 DIR-655제품에서는 많은
트래픽에도 속도하락이 별로 없는것에 비해서 라링크 칩을 쓰고있는 Iptime 제품과 Anygate제품은
속도하락이 심한것을 볼 수 있다.

공유기의 성능이란 단순히 찌라시에서 밝히고 있는 최고의 속력이 아니라...
유무선의 종합적인 기능과 컨트롤 능력, 동시접속자수를 얼마나 포용할 수 있느냐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함이 옳다라고 할 수 있다.






■ 올바른 공유기의 선택 

그렇다고 Dlink의 DIR-655제품이 진리요.. 레전드 라는 소리는 아니다.
D-link 제품 판촉행사원은 더더욱 아니다.
단지.. iptime Anygate의 광고만 믿고 제품이 "무조건좋다" 라고 하는 선입견을 깨고
올바르게 하드웨어를 바라보라고 말하고 싶은것이다.

DIR-655 제품의 경우 유무선통합 10여명까지도 무리없이 커버되는 좋은 성능이기는 하나..
2006년도에 나온 오래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12만원때 가격을 형성하는 고가의 장비이다..
그에 비해서 Iptime 이나 Anygate의 하이엔드 제품은 나온지 몇개월도 안됬지만 7만원 미만의 가격을 형성하는
매우 저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각각의 공유기에 장단점이있다...
Dlink는 10~20명이 달라붙어도 끄떡없는 놀라운성능, 안정적인 무선네트워크.. 하지만 비싸고..
저질펌웨어덕에 자신에 맞는 펌웨어를 찾아줘야하는 불편함..
국내산 제품은 다양한기능을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는 놀라운 가격과 안정적인 펌웨어..
하지만 여러명이 함께 쓰기에는 좀 부족한 성능..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골라쓰면 되겠다.
(여기서 여러명이란 PC연결대수가 아닌.. 동시사용자를 의미하며 10여명 이상의 의미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맞는 공유기를 어떻게 골라 쓸것인가..

《 Narue 집 홈네트워크 구성도 》

 

자.. 다시한번 우리집 네트워크 구성도 이다.
트래픽의 대부분을 일으키고 있는것은 서버인데 그 서버는 두가지 역할을 하고있다.
하나는 외부로의 서비스(FTP,HTTP,프록시 등)와 또하나는 내부로의 스토리지 역할 두가지이다.

외부적 역할로선 100Mbps 광랜망을 이용,  FTP 및 HTTP, VNP, 프록시서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narue.ip.or.kr)
서버 모니터링을 해보면  한달에 약 10테라 바이트 분량의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고있다
하루에 약 300기가 바이트이상의 트래픽이 발생하고 있는것이다.

또한 홈네트워크 측면에서의 서버 역할은
많은 PC로인해 데이터의 분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모든 데이터를 서버의 4테라 바이트의 스토리지에  넣고
모든 PC를 기가급 랜으로 묶어 공동사용하는 기가랜망을 구축하고 활용중에 있다.
이 홈네트워크는 한달에 약 2테라바이트의 트래픽을 발생한다..

기본베이스로 서버가 이정도의 트래픽을 먹고들어가고...
형도 노트북쓰고.. 어무이도 요즘 액셀배우고 웹페이지 배운다고 난리시고..
내 MasterPC는 말할것도 없이 돌리고있고....
스마트폰은 스마트폰대로 돌리고있고..

한달트래픽 10테라 동시접속 상시 3~4대이상..
이런PC에 대충2~3만원짜리 공유기를 매단다는것은 말이안된다..


자신에게 맞는 공유기를 선택하는데 아래의 유형별 분석이 도움이 될 것이다.


▶ 자신에게 맞는 공유기 선택 1  [ 고급형 Dlink DIR-655 ]
우리집이나 사무실같이 유무선 가리지 않고 십여대 이상의 많은 기기들의 연결이 있다면
조금더 비싸더라도 10만원이 넘는 Dlink의 DIR-655와 같은 제품을 구입하는것이 옳다고 할수 있다..
기준을 잘모르겠다면 내부네트워크 포함 하루트래픽 150기가~200기가 정도 쓰고
공유기에 연결되는 기기가 10대 이상 넘어간다면 10만원넘어가는 공유기를 생각해보는것이 좋다.
하지만 655는 펌웨어가 그다지 좋지못해 일부환경에서는 속도안정화가 필요하다.
또한 어느정도 확률로 에라가 있는 공유기가 존재한다.
특히나 A/S를 받을때의 교환제품인 리퍼 제품들이 엉망인게 많다.
어느정도 뽑기운도 따라야 한다는것... 그것을 염두하자..


▶ 자신에게 맞는 공유기 선택 2  [ 보급형 Dlink DIR-615 혹은 동급]

일반 가정집처럼 PC많아야 2~3대 규모의 적은 네트워크에.. 영화나 다운로드 좀 받고..
게임이나 인터넷정도만 쓰고 광랜도 아닌 환경이라면 DIR-655는 사치다..
이때는 그냥 일반적인 2~3만원 규모의 공유기를 사더라도 충분히 커버되니 구지 비싼걸 살필요는 없다고 본다
정말 사치다..돈아깝다..
(2~3만원짜리는 무선최고속력은 대충 50~70Mbps정도가 나온다.)


▶ 자신에게 맞는 공유기 선택 3  [ 중상급형 Iptime 6004N 혹은 동급 ]
또 이런경우가 있다 
PC수가 3~4대 정도로 PC수가 적은 일반 가정집이지만
광랜 100Mbps의 속력을무선에서도 그대로 느끼고 싶으신분은
CPU성능이 어정쩡해서 최고속력은 높지만 시간당 동시다발적인 엄청난 트래픽에는 약한   (10여명이상)
6~7만원 규모의 iptime의 6004N 제품 이나 Anygate 5500N제품을 권하고 싶다..
이정도 급이면 일반적인 광랜이용자도 왠만큼의 퍼포먼스는 다 커버가 된다.
이정도 제품이면 가정용으로서 10대미만의 소규모 네트워크용으로 쓰기에 적합하다.


▶ 자신에게 맞는 공유기 선택 4  [ 무선고급형 - 무선전용AP기기들 ]
일반적으로 유무선 공유기는 10명이상의 다수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하는데에 최적화 되어있지 않다.
유선 이상으로 무선은 공유기의 cpu의 자원을 많이 잡아먹기때문에
회사단위나 큰 그룹단위의 무선네트워크를 쓴다면 아싸리 무선전용 AP기기를 문의해서 구입해야 함이 옳다
하지만 매우 비싸므로 많은수가 무선에 매달려서 트래픽질을 하거나
자신의 집이 신사임당 누나가 그려진 종이를 불쏘시개로 쓰는 집안이 아닌이상 생각하지 말자...





■ 802.11n 에대한 올바른 인식

혹시나 랜카드가 802.11n 을 지원하는가..
802.11g 까지는 실질최대속력 22Mbps 정도로 다 비슷비슷했으나.
n 모드 부터는 랜카드에 따라서 속력의 차이가 있다.

우선 같은 N 모드라고 해도 안테나의 입출력에 따라서 150Mbps로 접속되기도 하고 300Mbps 로 접속되기도한다.
물론 300Mbps라고해도 속력이 두배로 빨라지진않는다.
이것은 지원대역폭이지 실질 속력이 아니다.

많이 보는 아래의 광고..


마치 300Mbps의 속력으로 무선인터넷을 즐길수 있는듯한 광고내용
이것은 소비자를 농락하는 과대광고다.. 흥! 하고 콧방귀 한번 껴주자...
정말 .. 자랑할거리가 그렇게도 없나보다.. 별걸다가지고 광고를 하니...
(이런 개같은 내용의 광고가 한둘이 아니지만 귀차느므로.. Pass)

어짜피 일반적인 공유기에서는 300Mbps 는 커녕 100Mbps도 제대로 커버 못하면서 
마치 "300Mbps 의 속력은 우리의 전유물입니다" 라는 분위기의 광고를 볼때마다 정말 우습고
때로는 역겹기 까지한다.

어쨋거나.. 150Mbps 와 300Mbps와 어떤차이냐면 듀얼밴드의 활용에 의한 대역폭차이라고 할수 있다.
현재의 기술로서는 일반적인 가정용 공유기로는 속도면에서는 큰차이가 없으며..
차이점이라고 하면 그냥 안테나 갯수와 방식에 따른 수신감도 향상정도가 되겠다..
(물론... 10만원 이하의 보급형 제품들을 봤을때)

수신감도 향상이라고 해도 이것은 300Mbps 여서 수신감도가 올라갔다기 보다는
300Mbps의 듀얼밴드를 사용하기위해서는 최소한 2R2T(읽기노선둘, 쓰기노선둘) 이상되어야
쓸수 있는데. 이때의 안테나 구성이 수신감도 향상이 있겠다 라고 할 수 있겠다.

입출력 방식에 따른 안테나의 신호이야기는 이포스팅에서는 다루지 않겠다..
그냥 개념정도로서만 2R2T 2R3T  3R3T  형식과  안테나의 세게(db) 에 따라서 수신감도가
차이 난다는것만 알고있으면 되겠다.

일반적인 1개의 안테나가달린것들은 1R1T 제품이 많으며
Iptime의 6004N과 애니게이트 5500N은 2R3T  
D-link의 DIR-655는 3R3T의 안테나를 쓰고있다.




■ 5.7Ghz에 대한 올바른 인식

아직은 생소하지만 5.7Ghz가 지원되는 공유기가 있다.. 그중 하나가 D-link의 DIR-825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무선랜은 2.4Ghz 대역을 포함하여 5.7Ghz 대역을 동시에 제공하고있다

현재의 2.4Ghz의 시스템으로는 채널이 13개가 지원이 된다고 하지만
맨 처음 그림과 같이 십여개이상 잡히는 많은 공유기의 보급과
300Mbps를 구현하기위해 듀얼벤드로 많은 대역을 잡아먹는 현재의 N 시스템 덕에
도심 한가운데 에서는 2.4Ghz는 공유기간 전파간섭이 심한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나 전자레인지와 같은 기기들도 Wifi의 2.4Ghz 대역의 주파수를 쓰기 때문에
이 역시 기기 간섭을 가중 시키고 있다.
이런 기기간 간섭은 수신률을 저하시켜 무선 품질이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진다.

이런 문제점을 5Ghz 대역폭의  WIFI를쓰면 이 모든것이 해결 가능하다..
5Ghz는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대역폭이 크므로 300Mbps를 구성하는데 듀얼벤드를 할 필요가 없으며
기존 13개의 채널보다도 훨씬 많은 채널을 쓰고있어 채널간 간섭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 dir-825제품의 제품광고 중 》

 

D-Link 사의 DIR-825 광고중 일부이다.
이 광고면에서는 5기가 대역폭의 무선랜을 이용하면
신호간섭없이 100%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다 라고 광고하고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좀 과장된 개드립 광고다..
5Ghz 의 장점만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전혀 언급을 하지 않아
소비자로 하여금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는 것이다.

5Ghz의 문제점은 주파수 특성상 2.4Ghz보다 회절율이 낮다는것이다...
높은 주파수는 낮은 주파수에비해 데이터를 많이 실을 수 있지만 저주파보다 회절율이 낮아
장애물에 쉽게 막혀 버린다.


"도데체 무슨말이냐", "이게 왜 문제가 되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부가적인 설명을  하겠다.



다음 위 그림은 안방에 공유기가있고 무선을 이용하여 다용도실에 있는 노트북을
사용한다는 설정으로 그린 그림이다.
이때  과연 안방에 있는 무선공유기는 Wi-Fi신호를 어떻게 다용도실 노트북으로 전송해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전파가 알아서 전달되겠지 라고 쉽게 생각하거나
공유기에서 신호가 나가서 다용도실로 아래의 그림과 같이 바로 가겠지..
라고들 생각한다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 잘못된 예 》

 


우리가 쓰고 있는 2.4Ghz 나 5.7Ghz는 콘크리트벽을 통과하지 못한다.
따라서 위의 그림과 같이는 절대로 신호가 전달이 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신호가 전달이 되는것일까..

안방에서 다용도실까지 아무리 직선거리가 가까워도 우리가 쓰는 무선 대역폭은
시멘트 벽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아의 그림과 같이 신호를 주고 받는다



《 올바른 예 》

 


안방에서 출발한 신호는 안방의 방문을 통해서 나가고
거실에서 한번, 다용도실 문앞에서 또 한번 회절되어 다용도실에 들어가
그 신호를 노트북이 받는 구조가 되겠다.
(편의상 전파진행을 직선으로 표기 하였습니다 위 경우는 방에 창문이 없다는 가정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렇게 그리고 보니 거리가 상당히 멀어졌다.
커다란 회절도 두번이나 일어났고 거리가 멀어지면서
전파 신호를 주고 받는데 많은 장애물들이 생겼다.

여기서 장해물이라고 함은
신호를 주고 받으면서 지나치는 두개의 방문과(닫을경우)
안방에서 다용도실 노트북으로 신호를 받기까지
거실의 냉장고 라던지 책상이라던지 전파가 지나가는 위치에 속한
물건들을 모두 장해물이라 할 수 있겠다.
이는 무선신호의 세기를 약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5Ghz가 2.4Ghz 보다 회절율이 낮다는 것은 곧 즉
5Ghz의 전파가 2.4Ghz보다 장해물 회피를 못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상황을 두고 보았을때., 아무리 2.4Ghz 의 무선인터넷이 신호간섭이 있다 하더라도
5Ghz가 장해물이 많을경우 2.4Ghz 보다 수신품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예전 DIR-825제품을 써봤을때 방을 두개 뛰어넘어 테스트 했을경우
2.4Ghz에서는 잡히던 신호가 5Ghz의 신호를 못찾거나 약하게 들어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2눈에 보이는 심각한 차이였으며 2.4Ghz 대역보다 품질이 많이 못미쳐 많은 실망감을 가져다 주었다.
이로 보았을때 5Ghz의 공유기는 벽과 집기물이 많아 전파 간섭을 많이 받는  집보다는 
뻥 뚤려있는 커다란 사무실 같은곳에서 쓰기에 적당한 것으로 보인다.

5Ghz의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걸림돌은 하나 더 있다.
그 문제점은 근본적인 것이다.
뭐가 문제냐면 5Ghz를 지원하는 무선랜카드가 노트북에 달려있느냐 라는것!!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는 노트북에는 좀 비싼 노트북이 아니라면
5Ghz의 대역을 지원하는 무선랜카드가 박혀있는 제품이 별로 없다.
내 노트북도 현재 MSI U200 을 intel5300AGN으로 업그래이드해서 5G를 지원하는것이지 
원래는 1R1T의 보급형 무선랜카드가 박혀있었다 (해당 튜닝기링크 : http://narue.kr/185)

애시당초 5Ghz는 커녕 2R2T 조차도 안되는 보급형이 박혀있는것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5Ghz를 쓰려면 3~4만원에 하는 무선랜카드를 다시 사야된다는 이야기다.
돈은 돈데로 투자하고 랜카드 교체를 위해 노트북을 뜯어야 하니 시간은 시간데로 투자되는것이다.

기존 2.4Ghz 보다 속력도 크게 개선되는것도 없고..
아니 오히려 2.4Ghz의 낮은호장해물덕에 품질이 더 떨어질 일이 많은데
구지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여서 5Ghz 로 할 필요가 있을까..

만약 지금 5Ghz 대역의 무선AP를 구축할 생각이라면
쓸려는 환경의 장해물 요소와 장비의 5G대역폭의 지원 여부를 잘따져보고  결정해야할 것이다.

판매자들은 5Ghz가 신호의 간섭없이 100% 최적의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이 광고를 하지만
사실은 소비자가 시그널에 대한 흐림없는 판단이 요구함을 알아야한다.

 

■ 마무리

공유기 선택,
아무런 생각안하고 구입하는 거라면 어렵지 않을것이다.
그냥 대충 광고 이쁘게 때리는거 혹은 주변에서 대충 사라고 하는거 사면 되니깐 말이다.

하지만 이제 내부 네트워크 트래픽이 급격히 증가하고.. 생활밀착형 Wi-Fi제품들이
쭉쭉빵빵 늘어남에 따라 공유기에 걸리는 부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있는 상황을 접하게된 유져들은
한번쯤은 더 좋은 공유기를 쓰려고  공유기에 대해 알아보려고 했었을것이다.
하지만 각종 회사들의 찌라시 과장광고 덕에 눈이멀고 귀가 닫히는 경험을 해봤을 터....

공유기의 선택.. 어쩔수없다
소비자가 똑똑해져서 올바른 판단하는 하는 수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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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KWilliam 2014.06.11 09: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look this is very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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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sapgmnopj 2014.05.25 03: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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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집을 오가면서, 반드시 챙겨야 할 나의 first item은 노트북과 smart phone이다. 최근 시간이 갈수록 smart phone이 노트북을 대신해가고 있지만, 아직도 typing이 많은 이런 blogging에는 노트북이 제격이다. 하지만 이렇게 장소를 오고 갈 때 불편한 점이 있는데, 회사에서는 유용한 프로그램이 집에서는 필요 없는데도 시작 프로그램으로 자꾸 실행되게 된다.

따라서 오늘은 집과 회사에서 시작프로그램을 다르게 구동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사실 shareware가 있는 듯 한데, PC가 느려질까봐 설치는 안했다. 나중에 범인 검색할 때 난항이 예상되니까. Superuser.com에 보니 좋은 sample code가 있다. 참고: http://superuser.com/questions/626685/how-to-run-windows-autostart-programs-depending-on-conditions

오호라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띵동!

그럼 여기서 나의 windows batch file을 공개한다.

 

@echo off

REM echo ################### HELP ####################

set JAVA_PATH=%DEV_PATH%\Java\jdk\bin

set CYG_PATH=%DEV_PATH%\_Cygwin\bin

REM path를 추가한다.

setx PATH "%CMD_BASE%;%JAVA_PATH%;%CYG_PATH%;%ANDROID_SDK_PlATFORM%;%ANDROID_SDK_TOOLS%"

 

 

REM default로 동작해야 하는 작업 기록

FOR /d %%G IN (

    C:\Winodws\temp

) DO if exist %%G rd /S /Q %%G

 

REM 오늘 blogging은 여기가 핵심. (보통 집에서 할당되는 ip를 class ipconfig로 확인후 gateway로 ping)

ping -n 1 -w 25 192.168.0.1 | find "TTL" > nul

if errorlevel 1 goto :OFFICE

goto :HOME

 

:OFFICE

ECHO Here is Office

 

start /d"C:\Program Files\office" office_program.exe

GOTO :EOF    

 

 

:HOME

ECHO Here is Home

GOTO :EOF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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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소개] 4T-min

개발툴:Misc 2013. 8. 1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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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RumerTest 2014.06.01 16: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Hello. And Bye.

Windows로 다른 사람과 폴더를 공유하다 보면, 폴더에 자물쇠 그림이 생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특정 application을 실행하다 보면 제대로 작업이 되지 않습니다. 이는 administrator권한으로 실행되지 않는 app에서 해당 dir/file 작업을 permission문제로 제대로 실행할수 없다라는 메세지를 보내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하면서 이리저리 해결법을 찾아보았는데, 오늘에서야 알맞은 해결법을 발견했습니다. 아래 확인요..


원본 출처 : http://forgottenletter.tistory.com/m/post/view/id/102



윈도우를 사용하다보면 폴더에 자물쇠 마크가 생겨있는 경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0001

Seagate마크는 해당 폴더가 Seagate외장하드에 제공되는 유틸리티 폴더라서 입니다. 본인은 Seagate와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

이러한 자물쇠 마크가 생기게 되면 해당 폴더안에 파일에 대한 수정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는 윈도우가 해당 폴더에 권한을 정상적으로 위임하지 못하는 경우 발생하게 되는 증상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PC를 사용하게 되는데, 사용자가 PC를 사용함에 있어서 윈도우가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폴더 사용 권한을 정상적으로 제공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실제로 폴더의 속성을 확인해보면 관리자 권한이 정상적으로 부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정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해당 폴더에 'Authenticated User'권한을 부여해줌으로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Authenticated User 계정이란 ?

Guest계정을 제외한 자격증명이 된 모든 컴퓨터 및 사용자를 포함한 계정. 일반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Everyone' 그룹계정은 자격 증명이 되지 않은 계정까지 포함하고 이는 반면 'Authenticated User' 그룹계정은 자격증명이 확인된 계정만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Everyone'계정보다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0002

우선 해당 폴더를 우측 클릭하면 위 이미지와 같은 팝업이 제공됩니다.

가장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속성'을 클릭하여 주세요.

 

0003

속성 탭이 호면에 표시되면 '보안'탭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사용 권한을 변경하려면 [편집]을 클립하십시오.' 옆에 있는 '편집(E)'버튼을 클릭합니다.

 

0004

사용권한 편집 화면이 나오면 '추가'버튼을 클릭합니다.

 

0005

사용자 또는 그룹 선택하면이 나오게 됩니다.

선택할 개체 이름을 입력하십시오(예제)(E). 라고 적혀있는 글 아래의 빈칸에 아래의 문구를 입력합니다.

 

Authenticated User


0006

위 이미지와 같이 입력한 이후 확인 버튼을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007

상단에 Authenticated User 항목이 추가 된 것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008

정상적으로 Authenticated User 계정이 추가되었으면, Authenticated User의 사용 권한 아래에 있는 '수정'항목에 허용 체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0009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확인' 또는 '적용'을 클릭하신다면 자물쇠가 있던 폴더의 아이콘에서 자물쇠가 사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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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blog를 찾았다. http://www.johnpapa.net/bootfromusb/ 

그냥 Windows 7 USB DVD Download Tool 하는게 편한데... 하는 사람은 pass

Tonight I had a DVD with Windows 7 that used to work, but it wasn’t anymore. So I pulled out my trusty USB stick with a bootable copy of Windows 7 on it … alas that drive had gone through the wash a while back and finally kicked the bucket. I was determined not to strike out 3 times, so I decided to make a new USB bootable device. The steps are pretty easy to create a USB stick that boot up the Windows 7 setup from an ISO image, so I figured I would share the love.

  1. Grab a a Windows 7 ISO image and extract it to a folder (not on the USB stick)
  2. You can use a lot of programs, many of them free, to extract from an ISO. I use 7zip.
  3. Grab a 4GB USB stick
  4. Format the USB stick with NTFS using the “quick format”. (You can do this via Windows Explorer)
  5. Open a CMD prompt (run it as administrator)
  6. Run DISKPART
  7. Select the volume for the USB stick. First enter LIST VOL to show the list.
  8. Then enter SELECT VOL x where x is the volume number from the list
  9. Mark the volume as active by entering ACTIVE
  10. Enter EXIT to quit the DISKPART command line (but do not close the CMD prompt window)
  11. In the CMD prompt window, go to the location where you extracted the Windows 7 files on your computer
  12. Go into the BOOT folder
  13. Type BOOTSECT /NT60 <drive letter>: where the drive letter is the USB drive.
  14. Example BOOTSECT /NT60 G:
  15. Copy all of the files you extracted for Windows 7 to the USB stick
  16. 이때 install.inf가 copy가 안되면.. virus program을 중지시키면 된다.
  17. On the computer you want to install Windows 7, go to your BIOS and make sure that boot from USB is enabled and in the correct position in the boot sequence.

Once all files are copied to the USB stick, you can plug the USB stick into a computer and boot from it to run Windows 7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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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 2013.08.16 07: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Windows USB 설치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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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를 쓰려고 하는데, 제목을 뭐로 할지 막막하여, 그냥 dos prompt 띄우지 않기로 이름 지었다. 어떤 application을 실행하다 보면 꼭 dos prompt 하나를 띄우는 경우가 있다. 이를 방지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Android 개발 시에 eclipse를 통하지 않고, ddms를 실행시킨다 든지… 아니면 emulator를 실행시킨다 든지 이런 경우를 말하는데, 사실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개발하는 사람도 많긴 하지만, 까다로운 나는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었다.

필요 없는 dos prompt가 뜨는 경우

사실, 이런 경우 cmd창을 제거 할 방법이 마땅치 않다. Dos 명령중 start, cmd, call등의 명령으로 제어하려고 해봐도 안된다.

이런 경우를 위해서 chp.exe라는 program을 소개하려고 한다.

chp-0.1.1.13.zip


Chp는 create hidden process라고 해서 process를 보이지 않게 띄우는 프로그램이다. 즉 눈에 보이지 않게 해준다. 실행은 단순히 아래와 같이 해주면 된다.

chp D:\android-sdk-windows\tools\ddms.bat

이때 chp는 program이 있는 위치는 path가 걸려있어야 한다. 그리고 한가지 주의할 점은 chp를 virus로 인식하여 V3같은 백신 프로그램은 이를 지우게 된다. 그러므로 "지울 거냐"고 물으면 "아니요"로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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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 Excel

개발툴:Report 2012. 12. 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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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Point는 애환이 많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회사에서 하도 지적질(?)을 많이 당해온 터라, 어느날 작심하고 연습했다.
나 master가 될꼬야.. 그리고 이제는 master는 아니더라도 그 친구는 될수 있지 않을까?
회사에서 올해 공식 표준 문서 format이라고 날아온 slide가 potx(ppt theme file extension)가 아닌 ppt였을때, 내가 눈높이가 높아졌음을 알았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점을 가던지, 문서를 보던지, 이제 까다롭기만 해지고... 스티브 잡스도 그랬나????
아~~ 까다로운 인간들.. 
그래도 난 그들이 좋다. geeks 같아서 오다쿠 같아서... 몰입하는 사람이 고집이 있는 사람이 좋다.
아이러니 하게도 까다로워지지 말아야지라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사실 tistory 표가 예쁘게 편집이 안되서 나 정말 예민해졌음을 고백한다.

아래, PowerPoint 2010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2003경우 기능 자체가 2010대비 단순하여, 지원 안 되는 것이 많다.
문서 새로 작성시는 2010을 사용하기 바라며, 기존 장표를 삽입하는 작업시는 2003이 편리하다.

My Best Application PowerPoint !!

아참 그리고 prezi라는 tool 한번 보세요. http://prezi.com/luztmkqwkx9i/consumers-need-experiences/

 

누가 꽁자로 주면 내가 잘 쓸텐데... 비싸다..우앙..


그럼 마찬가지로 자주 쓰는 단축키는 bold로 표기하였다. (thanks for god <- 제일중요)

기능

단축키

  

  

  

설명

  

  

  

  

  

  

  

  

  

창 이동 관련 (office 공통)

          

  

  

 

F6

  

창간 이동

       

  

  

CTRL+

F6

  

ppt instance이동

      

  

  

ALT

   

리본메뉴focus

       

  

  

CTRL+

<-->

  

리본메뉴 sub menu 이동

     

  

  

CTRL+

F1

  

리본메뉴 숨기기

       

  

  

             

  

프리젠테이션 만들기/ 편집 관련 단축키

         

  

  

CTRL+

 

N

 

새 파워포인트 문서(=프리젠테이션)을 만든다.

   

  

  

CTRL+

 

M

 

새 슬라이드를 삽입한다.

     

  

  

CTRL+

 

D

 

선택한 슬라이드의 사본을 만들어 삽입한다.

   

  

  

CTRL+

 

O

 

파워포인트 문서를 연다.

     

  

  

CTRL+

 

W

 

파워포인트 문서를 닫는다. 프로그램을 종료하지는 않는다.

  

  

  

CTRL+

 

P

 

파워포인트 문서 인쇄 대화상자를 나타낸다.

   

  

  

CTRL+

 

S

 

파워포인트 문서를 저장한다.

     

  

  

CTRL+

 

A

 

개요나 텍스트 상자 내용, 슬라이드를 모두 선택한다(커서 위치에 따라 다름).

  

  

  

F5

 

프리젠테이션(=슬라이드 쇼)을 실행한다.

    

  

  

CTRL+

 

F

 

텍스트 찾기 대화상자를 나타낸다.

    

  

  

CTRL+

 

H

 

바꾸기 대화상자를 나타낸다.

     

  

  

CTRL+

 

K

 

선택 영역에 하이퍼링크를 삽입한다.

    

  

  

CTRL+

 

Z

 

이전 작업을 취소 한다.

      

  

  

CTRL+

 

Y

 

취소한 작업을 다시 실행한다.

     

  

  

  

F7

 

맞춤법을 검사한다.

      

  

  

CTRL+

 

G

 

그룹묶기

       

  

  

CTRL+

SHIFT+

G

 

그룹해제

       

  

  

             

  

개요 작업 관련 단축키

           

  

  

ALT+

SHIFT+

 

선택한 단락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만든다.

   

  

  

ALT+

SHIFT+

 

선택한 단락을 한 단계 낮은 수준으로 만든다.

   

  

  

ALT+

SHIFT+

 

선택한 단락을 위로 이동한다.

     

  

  

ALT+

SHIFT+

 

선택한 단락을 아래로 이동한다.

     

  

  

ALT+

SHIFT+

1

 

개요에서 제목 수준 1(=슬라이드 제목)만 나타낸다.

  

  

  

ALT+

SHIFT+

A

 

개요 내용을 모두 표시하거나 슬라이드 제목만 남겨두고 축소한다.

 

  

  

             

  

눈금, 안내선 관련 단축키

          

  

  

 

SHIFT+

F9

 

슬라이드에 눈금선을 표시하거나 숨긴다.

    

  

  

 

ALT+

F9

 

슬라이드에 안내선을 표시하거나 숨긴다.

    

  

  

ALT+

SHIFT+

F9

 

눈금자 표시 토클

      

  

서식 관련 단축키

           

  

  

CTRL+

SHIFT+

F

 

도구 모음의 글꼴 변경 항목을 활성화한다(글꼴 변경).

  

  

  

CTRL+

SHIFT+

P

 

도구 모음의 글씨 크기 항목을 활성화한다(글씨 크기 변경).

  

  

  

CTRL+

SHIFT+

>

 

글씨 크기를 확대한다.

      

  

  

CTRL+

SHIFT+

<

 

글씨 크기를 축소한다.

      

  

  

CTRL+

 

T

 

글꼴 대화상자를 연다. 서식-> 글꼴 메뉴와 같다.

   

  

  

 

SHIFT+

F3

 

영어 대/소문자를 변경한다.

     

  

  

 

SHIFT+

B

 

글씨를 굵게

       

  

  

 

SHIFT+

U

 

밑줄

        

  

  

 

SHIFT+

I

 

기울임꼴로 표시한다.

      

  

  

CTRL+

 

=

 

글씨를 아래 첨자로 표시한다.

     

  

  

CTRL+

SHIFT+

=

 

글씨를 위 첨자로 표시한다.

     

  

  

CTRL+

 

space

 

아래 첨자, 위 첨자와 같은 수동 문자 서식을 제거한다.

  

  

  

CTRL+

SHIFT+

C

 

서식을 복사한다.

      

  

  

CTRL+

SHIFT+

V

 

서식을 붙여 넣는다.

      

  

  

CTRL+

 

E

 

단락을 가운데 정렬

      

  

  

CTRL+

 

J

 

양쪽 정렬

       

  

  

CTRL+

 

L

 

왼쪽 정렬

       

  

  

CTRL+

 

R

 

오른쪽으로 맞춘다.

      

  

  

             

  

슬라이드 쇼 관련 단축키 (전체화면 상태)

         

  

  

N,→, Enter , Page Down, ↓

다음 애니메이션을 실행하거나 다음 슬라이드로 넘어간다.

 

  

  

Space, 마우스 왼쪽버튼

 

"

        

  

  

P,Page Up, ←, ↑

 

이전 애니메이션을 실행하거나 이전 슬라이드로 돌아간다.

  

  

  

 

번호+

Enter

 

해당 번호 슬라이드로 이동한다.

     

  

  

    

처음 슬라이드로 돌아가려면 1+Enter 키 혹은 마우스 양쪽 단추를 2초 동안 누른다.

  

  

B

 

검은 화면을 표시하거나 검은 화면에서 슬라이드 쇼로 돌아간다. (= 마침표)

  

  

  

W

 

흰색 화면을 표시하거나 흰색 화면에서 슬라이드 쇼로 돌아간다. (=쉼표)

  

  

  

S

 

자동 슬라이드 쇼를 중지하거나 다시 시작한다. 숫자 패드의 + 키를 누른 것과 같다.

  

CTRL+

 

E

 

화면의 주석을 지우개로 지운다.

     

  

  

CTRL+

 

M

 

화면의 주석을 보이게 했다가 안보이게 했다가 한다.

  

  

  

  

H

 

다음 숨겨진 슬라이드로 이동한다.

    

  

  

CTRL+

 

P

 

포인터를 펜으로 바꾸거나 숨긴 포인터를 다시 표시한다.

  

  

  

CTRL+

 

A

 

포인터를 화살표로 바꾸거나 숨긴 포인터를 다시 표시한다.

  

  

  

CTRL+

 

H

 

포인터와 탐색 단추를 즉시 숨긴다.

    

  

  

CTRL+

 

U

 

포인터와 탐색 단추를 15초 동안 숨긴다.

    

  

  

 

SHIFT+

F10

 

바로 가기 메뉴(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를 표시한다.

  

  

  

하이퍼링크+

Enter

 

하이퍼링크를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과 같다.

   

  

  

하이퍼링크+

SHIFT+

Enter

 

하이퍼링크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 놓는 것과 같다.

  

  

  

  

  

ESC

  

슬라이드 쇼를 끝낸다. Ctrl + Pause 키 혹은 -(하이픈) 키를 누른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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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에서 Windows 7으로 넘어온지 2년이 지났다. Windows7 정말 좋다. 

참고로 여기서 좋다는 것은 XP 대비해서 말하는 것임. ^^

XP사용자는 WIN7으로 오시고요. 그리고 아래 단축키 사용하지면,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즐길수 있습니다.

아~ 쾌적해... 가끔 파란화면 뜨는거 말고..



Windows 7 기준으로 설명하였으며, 자주 사용하는 Key는 Bold로 표기하였다.

<정말 Tistory에서 표 편집하기 힘들다. 한번해보시면 눈물남.>


기능

단축키

  

  

  

설명

  

  

동등키

  

  

  

  

  

1. WIN키로 동작되는 Windows 단축키

        

  

  

WIN

   

시작메뉴 부르기

 

= CTRL+ Esc 

  

  

  

WIN+

D

  

바탕화면보기(토글)

 

= 화면에 나타난 창을 모두 표시줄로..

  

WIN+

SHIFT+

M

 

바탕화면보기 (SHIFT 토클)

    

  

  

WIN+

E

  

윈도우탐색기열기

     

  

  

WIN+

F

  

검색창 

   

= 찾기에서 "파일또는 폴더"

  

  

WIN+

CTRL+

F

 

검색창 

   

= 찾기에서 "컴퓨터"

 

  

  

WIN+

R

  

실행창 

   

= 시작 -> 실행

 

  

  

WIN+

TAB+

Enter

 

작업간 이동

      

  

  

WIN+

F1

  

윈도우 도움말

      

  

  

WIN+

Pause/Break

 

시스템 등록정보

     

  

  

            

  

2. Windows 7 WIN 추가 단축키

         

  

  

WIN+

TAB

  

3D로 작업간 이동

     

  

  

WIN+

T

  

Taskbar에서 작업간 이동

    

  

  

WIN+

X

  

모바일 센터 바로가기

     

  

  

WIN+

L

  

화면 잠그기

      

  

  

WIN+

U

  

접근성 센터 바로가기

     

  

  

WIN+

P

  

Projector

      

  

  

WIN+

S

  

OneNote Screen Clipping Tool, 원노트 설치시만 동작

 

  

  

WIN+

Up

  

현재창 최대화

      

  

  

WIN+

Down

  

현재창 최소화

      

  

  

WIN+

Left

  

현재창 왼쪽으로 이동, multi-monitor 가능

  

  

  

WIN+

Right

  

현재창 오른쪽으로 이동, multi-monitor 가능

  

  

  

WIN+

NUM

  

taskbar에 있는 순서대로 jump하기

   

  

  

WIN+

SHIFT+

Left

 

현재창을 왼쪽(이전) 모니터로

    

  

  

WIN+

SHIFT+

Right

 

현재창을 오른쪽(다음) 모니터로

    

  

  

WIN+

=

  

돋보기 띄우기

      

  

  

WIN+

+

  

돋보기 확대

      

  

  

WIN+

-

  

돋보기 축소

      

  

  

WIN+

Space

  

바탕화면 순간 보기

     

  

  

            

  

3. ALT로 시작되는 단축키

         

  

  

ALT+

Up

  

탐색기에서 dir 한 수준 위로 이동

   

  

  

ALT+

Left/ Right

 

탐색기/브라우저에서 이전/다음 위치 이동

   

  

  

ALT+

Space

  

시스템 메뉴 호출

     

  

  

ALT+

Enter

  

등록정보 보기

      

  

  

ALT+

F4

  

프로그램 종료 (현재 프로그램을 바로 종료시킴)

  

  

  

ALT+

TAB

  

작업간 이동

      

  

  

ALT+

F

  

응용프로그램의 "File" 메뉴 호출

    

  

  

            

  

4. CTRL로 시작되는 단축키

         

  

  

CTRL+

ESC

  

시작메뉴 부르기

 

= 윈도우 키

  

  

  

CTRL+

W

  

현재창 닫기 (한 프로그램에서 여러창 띄운 경우

  

  

  

CTRL+

F4

  

MDI 프로그램 문서닫기 (mIRC 같은 프로그램)

  

  

  

CTRL+

ALT+

Del

 

Window 작업관리자/종료/로그인등을 선택할수 있는 menu 띄우기

  

CTRL+

SHIFT+

ESC

 

작업관리자 바로 실행

     

  

  

CTRL+

A

  

모두선택

      

  

  

CTRL+

C

  

복사하기

      

  

  

CTRL+

X

  

잘라내기

      

  

  

CTRL+

V

  

붙여넣기

      

  

  

            

  

5. SHIFT로 시작하는 단축키

         

  

  

SHIFT+

Delete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 (disk 용량 실시간 확보)

 

  

  

SHIFT+

CD 넣기

 

CD 자동 실행 않기

     

  

  

SHIFT+

방향키

  

블록 지정하기

      

  

  

SHIFT+

F10

  

바로가기 메뉴

  

= WIN-menu키, 마우스-오른쪽키

  

            

  

6. 작업표시줄(Taskbar)관련 마우스로 시작하는 단축키

      

  

  

SHIFT+

left click

 

같은 instance 하나더 실행

= middle click

 

  

  

CTRL+

SHIFT+

left click

관리자 권한으로 해당 프로그램 instance 하나더 실행

 

  

  

    

다수의 계정을 가진 시스템에서 지워지지 않는 파일등 admin 권한 필요시

  

SHIFT+

right click

 

window menu 띄우기

     

  

  

            

  

             

  

7. 기타 Window 프로그램 바로가기 (WIN+R 이나 바로가기로 등록하여 실행)

   

  

 

compmgmt.msc

 

컴퓨터 관리

      

  

 

diskmgmt.msc

 

디스크 관리

      

  

 

eventvwr.msc

  

이벤트 뷰어

      

  

 

gpedit.msc

  

로컬 컴퓨터 정책

     

  

 

perfmon.msc

  

성능모니터뷰

      

  

 

secpol.msc

  

로컬 보안설정

      

  

 

devmgmt.msc

  

장치관리자

      

  

 

dfrg.msc

  

디스크 조각모음

     

  

 

fsmgmt.msc

  

공유폴더

      

  

 

lusrmgr.msc

  

로컬 사용자 및 그룹

     

  

 

rsop.msc

  

정책의 결과와 집합

     

  

 

services.msc

  

서비스

       

  

 

powercfg 

   

-energy 옵션으로 문제점 

       

  

 

magnify.exe

  

돋보기

       

  

 

msconfig.exe

  

시스템 구성: 시작프로그램 관리등

   

  

 

resmon.exe

  

리소스 모니터: 컴퓨터가 이상하게 느려질때 process 판독하기

  

 

SystemPropertiesPerformance.exe

성능 옵션

      

  

 

control.exe

  

제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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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이라 수요일에 휴일을 갖는 최고의 한주를 맞이하게 되었다. 왠지 수요일날 쉰다는 이유때문인지... 진짜 선진국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이번 투표율이 75% 정도라고 하니, 나도 투표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조조영화를 보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극장으로 향했다. 

사실 나는 더 자길 원했으나 와이프가 일찌감치 깨워서 끌고가다 시피 해서 갔다. 

운전기사를 데리고 가야 하는 그녀의 운명처럼 말이다.

그러나 정작 영화를 잘 본 사람은 나인것 같다.


레미제라블이라는 제목을 들었을때, 머리속에 쉽게 떠오르는 건 유럽식 고전 드라마와 같은 그런 느낌의 단순한 영화려니... 하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생소하게도 오페라 였네..^^


오페라를 우연히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다소 과장된 제츠쳐와 상황극에 좀처럼 공감이 되지 않아 불편하게 본 기억이 있어 그리 반갑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음악영화는 참 좋아 하는데... 오페라까지는 좀 그렇다 정도 였었던것 같다.


그러나 영화가 흘러갈수록 빠져드는 느낌. 영화의 흡수력이 대단했다. 배우들의 눈빛과 표정에서 나오는 그 느낌이 관객을 사로잡은것 아닐까? 생각한다. 

거의 모든 대사를 노랫말로 풀어가지만 연기와 목소리에 묻어나는 감정과 현란하고 유쾌한 흐름속에 푹 빠져있었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영화이다. 영화를 보면서 여러가지 기억들이 떠올라 저절로 눈물이 난다.

그러나 30대 이하의 논리적인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아이들에게는 더욱 말이다... 


왠만한 영화에서는 아이들이 돌아다니지 않았는데, 영화 상영중 돌아다는 아이들이 발생한 영화임을 미리 말해두고 싶다.^^

나에게는 올해 본 영화중에서는 최고점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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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tool은 byobu라는 virtual console solution으로 여러 개의 terminal을 하나로 모아주는 역할을 한다. 보통 screen을 써보신 분들은 이해하기 쉬울텐데, screen의 대한으로는 tmux 와 byobu가 있을 것 같다.

순서는 screen à tmux à byobu이렇게 되는데, screen의 단점을 tmux가 수정하였는데, byobu는 wrapper로 내부 로직으로 tmux나 screen모두를 지원하게 된다. 그러므로 실제 내부적으로는 screen 혹은 tmux를 사용하고 있는 것 인데, tmux가 최근에 byobu의 default engine으로 설정되어 있다.

From http://kmandla.wordpress.com/2010/01/03/byobu-a-shortcut-to-a-prettier-screen/

 


Byobu는 default로 function key를 단축키로 mapping하여 지원하는데, 즉 F1~F12까지 ctrl, shift 조합으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놓았다. 그러나 이 key들은 위의 MC나 VIM등 여러 shortcut과 충돌이 나게 되어, screen이 default로 지원하는 Ctrl-a, ~ 로 시작하는 key로 변경하는게 여러모로 좋다. Ctrl-a key역시 emacs의 단축키와 충돌이 나는데, 이 경우 default key leader값을 Ctrl-` 등으로 변경하여 사용하면 된다.

 

Byobu는 Screen이나 Tmux의 wrapper지만, 여러 가지 편의 기능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Status bar와 menu를 통한 configuration등이 여기에 속하고 또한 wrapper로 key mapping이 자유로우니, Byobu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Program Basic Option

C-a @: byobu configuration

  1. 여기서 기본적으로 function key로 mapping이 되어 있는데, Ctrl+a(screen) key로 바꾸면 된다.
  2. Status bar의 UI 변경이 가능하다.

C-a ESC: scroll mode로 이전 history scroll가능(내부shell이 변경된 경우에는 마우스 스크롤로는 안됨)

C-a C: terminal buffer clear

C-a C-b: terminal에 break 보내기

C-a C-z: 현재 byobu를 bg로 보낸다. 그냥 C-z는 byobu안에서 현재 job를 bg로 보낸다.

C-a ?: 현재 key binding help를 보여준다.

 

Program Start options

byobu –r: 이전에 detach된 session list up해주고, pid를 보여주어 attach하도록 해준다

 

 

Program Running Options

시작 종료

C-a c: 새 창 만들기

C-a A: 창 이름 변경

C-a d: 현재 창 detach, 나중에 새로 시작 가능. Attach는 start할 때 지정

C-a <Escape>: 지금까지 출력된 msg로 cursor 이동가능

exit: terminal 창에서 exit 명령으로 처리

C-a \: 현재 열린 모든 창과 shell을 닫는다.

 

창 이동

C-a C-a: 사용순으로 이전 창으로 이동

C-a p: 번호순으로 이전 창으로 이동

C-a p: 번호순으로 다음 창으로 이동

C-a <0-9>: 창 바로 가기 0~9번까지

C-a ": 창 list 보기

 

화면 분할

C-a S: 수평분할

C-a |: 수직분할

C-a tab: 분할된 다음 창으로 이동

C-a c: 분할된 창에서 신규 shell 시작

C-a n: 분할된 창에서 기존 shell로 이동

C-a X: 분할된 창 제거하기

C-a F: 분할된 창 크기 조절하기

 

아래는 mc를 vertically 나눠 2개를 정렬한 모습이다.

 

 

그럼 한번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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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발자 2013.07.09 16: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C-a F :분할된 창 크기 조절하기가 되지 않는데요. 혹시 설명해주실수 있으신가요?

  2. jasonjang 2014.10.26 00: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C-a F :분할된 창 크기 조절하기가 되지 않는데요. 혹시 설명해주실수 있으신가요? " 라고 질문한 분의
    OS-version, byobu-version, 어떤 경우, Byobu 설정값 등을 알아야 답 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상황과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글쇠값 설정에 따릅니다.

  3. JK 2015.04.11 18: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답변을 쓰려다가 고민했습니다. 현재는 byobu는 사용하지 않고 screen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부적으로는 같은 로직으로 동작하는 거라,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문제는 아마도 terminal type과 control code 때문이라고 예측 됩니다.
    보통은 terminal에서는 ctrl program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ALT +xxx 로만 mapping해야 됩니다. 그러나 가끔 ctrl +xxx mapping해 놓은 terminal을 사용한다면 terminal이 우선 ctrl key를 잡아 먹습니다. 따라서 terminal 안 즉, server에 존재하는 byobu나 screen까지 해당 key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문제 외에도 control code등을 바꿔 보시기를 바랍니다.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2년이나 걸렸네요.

[툴소개] Putty

개발툴:Teminal 2012. 11. 21. 22:31

Site: http://www.putty.org/

 

 

오늘은 Putty를 한번 살펴보자. 지난번 Teraterm이 Serial 통신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것과는 달리 Putty는 Serial 통신이 비교적 최근까지 지원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terminal program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무료 program은 바로 putty이다. 직관적인 interface와 internet site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도움말 등이 한몫으로 한다.

현재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 putty는 0.62 version으로 Teraterm에 비해 update가 한동안 안되어 있는 상태이다.

아마도 UK 1인 개발자에 의거하여 maintain되어서 그러는 모양이다.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

 

그럼 putty의 기능을 한번 살펴보자.
먼저 Terminal이 가져야 하는 요소 connection type을 보면…

가. Connection type: Raw, Telnet, Rlogin, SSH, Serial 여기서 Rlogin(Remote login)은 SSH의 구 버전으로 지금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참고로 Rlogin은 같은 unix 계열에서 remote에 login하는 용도 사용되었으며, 좀 더 복잡한 protocol인 telnet은 이 기종간의 login등의 호환성 있는 service를 위해 사용 되어졌다고 한다.


나. Edit Text: Select/Copy/Paste/Clear Screen 


사실 이런 건 기본이다. 구구절절이 기록하기 피곤하다.

 

 

A. 로그인 및 Connection 관련 

1. ID/PW 수동입력 없이 자동로그인 지원 Pageant와 함께라면 OK, command line을 사용하면 좀더 쉽다.
아래는 pageant 화면으로 saved session으로 여러 개의 server 에 접속이 가능하다.

 

2. 현재 로그인 된 터미널 새 창 띄우기 (Duplicate Session)



3. CLI(command line interface) prompt 상에서 Putty 실행가능 

putty.exe [-ssh | -telnet | -rlogin | -raw] [user@]host


4. 다양한 Terminal Type지원 


VT100, Xterm등으로 보통 Xterm으로 설정해서 사용하면 대부분의 key가 무리 없이 동작하게 된다.

     

B. Log Msg 관련 
1. Log Msg 저장 


기본적인 log file을 지원한다.

   
2. Plink로 접속하지 않고 서버의 command 실행 가능, 결과가 local terminal에 print된다.

PLINK.EXE CompileServer uname –a

이를 이용하여 batch 파일과 함께 script가 가능하다. teraterm경우 고유의 script를 사용하지만 putty경우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teraterm경우는 좀 더 detail한 handling이 가능하다.

     

 

     

C. Window 관련 
1. 별도로 putty conn프로그램으로 다수개의 창을 Tab으로 구성가능 

가. Putty connection Manager

참고로 아래와 같이 Layout 배치도 가능


2. PuttyTabs

 

D. 다양한 Tool지원과 연동 

1. Cygwin Terminal로 사용가능 (puttycyg project : http://code.google.com/p/puttycyg/ )

아래 보면 putty logo icon이 약간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2. PSCP, PFTP등 제공 (이건 WinSCP나 FileZilla가 최고)

     

E. 안정성과 속도 
1. 안정성: 사실 putty역시 상당히 안정적이다. 그러나 이전 log를 보려고 scroll back할 때 약간의 문자열이 누락되는 버그가 있은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개별 project인 Puttycyg는 좀 엉망이다. 현재 maintainer를 구하고 있는 중.. 지원해보시길..

     

F. Tool Support 
1. 몇 명이 email로 문답식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feedback.html

 2. on-line doc 지원

이상으로 Putty을 소개 드렸습니다.

 

E. putty관련 다양한 Tip & Tools

Putty 관련 program은 packaging되어 제공되지 않고, 아래와 같이 개별로 제공된다.

Tip관련: http://www.thegeekstuff.com/2009/07/10-practical-putty-tips-and-tricks-you-probably-didnt-know/

Tool관련: http://putty.org.ru/articles/putty-addons-overview.html

 

 

기타 단점들.

  1. Shortcut(단축키) 미 제공
  2. Setting backup file이 registry로 저장됨 (큰 단점은 아니나, direct editing이 불편함)
  3. 여러 terminal 제어기능(putty terminal간 이동, multi command등)
  4. Pscp나 pftp가 dos program으로 지원, integrate가 안되어 있다.
  5. 다양한 keyboard type에 대한 key mapping이 부족하다. (ultimate user가 아닌 이상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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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 http://logmett.com/

   

터미널 프로그램을 처음 쓴 것은 약 20년전이었는데, PC 통신 시절이었다. 
그 때 메아린가 뭔가를 썼던 거 같은데, 천리안, 하이텔 등이 인기를 얻으면서 이야기 같은 PC통신 전문 터미널 프로그램이 대세가 되었다. 
(찾아보니, 요런 사이트가 있네. 참고하시길...... http://www.dal.kr/chair/cm/cm0304.html )

그러나 개발에서 터미널을 사용한 것은 약 10년이 조금 넘었는데, 당시 RS232 port를 통해 Target Device 내부를 들여다 보기 위한 용도였다. 요새는 RS232는 거의 사라졌으며(Linux에서도 default disable이다.), 대신 USB 를 통한 terminal을 제공하고 있다.

그 때 자주 사용하던 프로그램은 Hyper Terminal Pro version과 Teraterm 2.x 였다. 
물론 coding 용도로는 X-terminal을 사용했었는데, 당시 신입이라서 그냥 그래야 하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사용했었다. 
참고로 Teraterm 경우는 그 당시 telnet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럼 이제 완전히 새롭게 renewal된 Teraterm의 기능을 살펴보자 
먼저 Terminal이 가져야 하는 요소는 무얼까? 

가. Connection type: TCP/IP (Telnet, SSH, SSH2) 및 Serial 지원(다양한 modem및 flow control) 


나. Edit Text: Select/Copy/Paste/Clear Screen 


사실 이런 건 기본이다. 구구절절이 기록하기 피곤하다.

고급 terminal이 갖추어야 하는 advanced 기능과 장점 및 차이점만 기록해본다.

     

A. 로그인 및 Connection 관련 

1. ID/PW 수동입력 없이 자동로그인 지원 (LogMeTT 결합하면 킹왕짱, 단독으로도 지원가능) 

 

2. 현재 로그인 된 터미널 새 창 띄우기 



3. CLI(command line interface) prompt 상에서 Teraterm 실행가능 
4. 다양한 Terminal Type지원 


VT100, Xterm등 (사실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 terminal의 생명의 native system과의 소통인데, Teraterm 정도로 잘 지원하는 terminal이 드물다. 참고로 만약 VT100만 지원한다면 VIM같은 editor 사용시 Ctrl, Function Key등이 제대로 동작 안 하게 된다.)

     

B. Log Msg 관련 
1. Log Msg 저장 


이건 견해차가 있는데, SecureCRT 같은 Tool은 default로 log를 저장하고 있는데, 이는 file buffer를 하나 더 여는 셈이어서 여려 개 term을 띄우면 느려진다. 참고로 Teraterm도 이렇게 설정은 가능하나, default 설정은 자동 file logging은 안 한다.  그러나 SecureCRT 경우 terminal에서 바로 Text Search가 가능하니 편하긴 하다. 참고로 Teraterm경우에는 Notepad++과 연동해서 쓰길 추천한다. 

     

C. Command 관련 
1. Command Recording 
일반 Editor로 coding시 recording기능은 별로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지만, Teraterm의 recording 기능은 replay를 보면 반할만하다. 다른 개발자에게 command guide를 위해 recording해서 전달해보길 바란다 (위에서 TTY Record/TTY Replay부분)


2. 복수개의 창에 동시 command전달 
여러 개의 server를 동시에 handling 가능 (Broadcast command)


3. Script language 지원 (위의 Macro부분 참고)
간단한 scripting만 가능함, 복잡한 문자열 parsing같은건 정말 어렵다. Batch file (power shell 말고) 수준임. 현재 path를 기준으로 탐색기나 Command Line(Dos prompt) 및 기타 프로그램 제어는 충분히 가능.

     

D. 다양한 Key mapping가능 
모든 기능에 대한 shortcut customizing 가능. 참고로 Terminal에서는 short-cut을 CTRL이 아닌 ALT +조합으로 지원하는데, 이는 CTRL로 시작하는 명령들은 대부분의 native(server에서 구동되는) program(VIM or Emacs)의 단축키와 충돌이 나기 때문이다.

     

E. Window 관련 
1. Bundle로 제공되는 Collector라는 프로그램으로 다수개의 창을 Tab으로 구성가능 


2. Ctrl+Tab이 여러 개 Window 존재 시 자동으로 Window간 이동

 

F. 다양한 Tool지원과 연동 
1. Connection 관리 Program: LogMeTT(다양한 connection site관리 및 script지원) 

2. Cygwin Terminal로 사용가능
3. SSH SCP로 파일 업/다운 로드 (이건 WinSCP나 FileZilla가 최고)

     

G. 안정성과 속도 
1. 안정성: 사실 putty에서 Teraterm으로 넘어온 결정적인 이유로, 기본 기능인 log Msg출력시나 connection에 대한 bug를 본적이 없다. 그러나 그 외에 Teraterm도 약간의 bug가 있는데,
전체 화면으로 했을 때 화면 refresh를 하는 현상(추가: Teraterm.INI파일에서 MaximizedBugTweak=off로 설정하면 됨.) 
2. 속도: 속도는 다소 주관적이나, Teraterm경우에는 Putty와 비교하여 default로 조금 더 큰 메모리를 기본할당하나 
복수 개 instance에 대한 메모리 관리에서 linear한 증가를 보여준다. (사용하다 보면 알 수 있음)

     

F. Tool Support 
1. Community의 guru의 지원(킹왕짱): http://logmett.com/forum/index.php 
2. F1시 Manual 연결

이상으로 Teraterm을 소개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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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urberry store 2013.04.29 08: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상품화 추진방안

[Setting] VIM

개발툴:Editor/VIM 2012. 11. 19. 19:03

Professional Editor Settings < 게시물은 Open Blog Site 저작권이 있음 >

참고로, 아래 화면은 참고로 NerdTree+ Tagbar+ SourceExplorer+ Jellybeans color scheme 적용한 화면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VI 소개

Vi 1976 Bill Joy line editor ed(Ken Thomson) 불편함을 느껴 만든 것으로 줄씩만 편집 가능한 단위 편집기(ed) 아니라, 화면을 보면서 편집 가능하다는 뜻에서 비쥬얼 에디터(VIsual editor)라고 이름 짓게 되었다.

당시에는 컴퓨터에 코드를 넣어놓고 그것을 line 읽어와서 수정하거나 삭제 또는 추가하고, 다시 원하는 라인을 읽어와 해당 line 대해서 수정/삭제/추가하면서 구동시켰다고 한다. Memory 작은 시절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상당히 불편한 작업임에 틀림이 없었다. 시절의 line editor concept으로 만들어 것이 Linux 명령어인 sed 이다.

다음은 line editor ed 실행 화면이다. 명령어 사이 사이로 txt 있다. 대화식으로 원하는 것을 요청을 해야만 어떤 동작을 해준다. 최근의 editor windows 개념은 기본서비스(default) 훌륭하다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부가가치는 지불해야 한다.

run ed editor

read 1240 byte

Print #1~#5

   

     

   

   

   


Delete #3

Print #1~#5

   

   

   

     

   

Search "missing"

          

   

현재 vi라고 한다면 당연히 original VI 아닌 1991년에 Bram Moolenaar  vi upgrade해서 만든 "VIM" 말한다. Vi 실행한다고 해도 실제로는 vim으로 symbolic link 걸려있는 것을 확인할 있을 것이다(참고> ls -al `which vi`). 그러나 문제는 VIM(VI Improved) 변종이 너무 많아, 사실 자신이 정확히 어떤 환경의 vim 사용하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는 것이다. 물론 대개의 경우 필요도 없으나, 여기까지 읽은 당신은 vim IDE 쓰고 싶은 사람일 것이므로일단 Mac VIM이나, GVIM, terminal VIM 등의 category로는 분류가 가능하다. 그러나, 세부야 어떻게 되었던,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은 VI 아닌 VIM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 GVIM >                                                                                                      < Mac VIM >

   

  보통 VI 처음 사용하게 되는 사람들이 겪는 가장 불편한 점은 ESC key 누르면mode change되어 원하지 않게 입력이 되거나, 아무 입력도 되는 점이다. 마우스가 없던 시절 나온 editor이므로 GUI button 아닌, key on/off 의해 mode change 되어야 하는 시절이라 ESC 당시엔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현재의 ESC key 대한 느낌 역시 " 이렇게 만들었어?" 라는 불만 섞인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만든다. 하지만 VI 만들던 당시 키보드를 살펴보면 원래 의도는 그것이 아니었음을 있다.

   

   

참고로 emacs 역시 이러한 key pattern 마찬가지인데 2 이상의 CTRL(meta) key 난무하는 emacs 최적화 keyboard 역시 ctrl 위치가 지금의 keyboard 형태는 아니었다고 한다. 현재까지도 VI Emacs진영 모두 황금위치에 배치된 caps-lock key 어쩔 몰라 난감해 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VI user중에는 CAPS TAB key ESC 설정하여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http://vim.wikia.com/wiki/Avoid_the_escape_key)

요즘 처럼 다양한 OS 일반적인 시대에 Linux mac 그리고 windows 오가면 programing 해야겠다고 하면, vi 수렴하게 된다. 물론 최근에는 다양한 고급기능을 갖춘eclipse 수렴할 수도 있으나, 아직은 기본(performance, memory, management) 충실치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vi 쉬운 것도 아니다. editor마다 넘어서야 하는 진입장벽이 있다는 것이다. 어째 "vi notepad 아닌 notepad++정도로 써야겠다" 마음먹으면 이제 골치 아파진다. 아주~~

이는 vimrc 파일을 handling해야 하는데, 문법이 상상을 초월한다. 참고로 이런 문법은 Ansi-C문법과 유사하며, 최근의 script 언어가 그렇듯이 한꺼번에 실행하는 batch mode 대화식의 interactive mode 모두 제공한다. Batch mode. vimrc 대부분의 plug-in들이 동작하는 방식이며, interactive mode: help functions 라고 치면, vimscript에서 사용할 있는 function, :help map라고 치면 vim shortcut keyboard mapping 보여주는 이런 식이다.

VI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해서 친절하게도 vimtutor라는 program 있는데, 여기서는 따라 해보기로 step by step으로 vi 배울 있는 program terminal형태로 지원한다. terminal 창에 vimtutor라고 쳐서 실행해보자.

   

   

  • Plugin 소개

위에서 editor 논쟁으로 발전될 같아, editor에서 대한 평을 가급적 줄였는데, Vi emacs eclipse 필적 가능하다는 것은 단순히 빠른 성능으로 고유의 영역을 확보했기 때문은 아니다. vi vimscript(vimL)라는 mini language 지원한 이후부터 기능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되었으며, 이로써 현재 내로라하는 editor 어깨를 나란히 있게 되었다ViM.org 공식사이트에서 등록된plugin갯수을 확인해 있는데, 현재 4000 이상이 등록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이중에 100 가량을 test해보았는데, 5%수준인 200/4000 정도만 가치 있는 결과물로 추측된다.

   

이로써 있는 교훈은 
하나로 완성된 결과물로서 packaging되어 제공되지 않는 open source 수고로움이 대단히 소모적임을 있다. 참고로 Visual Studio 대비 완성도를 생각해보면서 어떤 개발 모델이 최고의 완성도를 가져오게 하는가? 라는 질문에 봉착하게 된다. 요새 Android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

   

그럼 어떤 plugin들이 존재할까? 앞에서 말했지만 4000 이상의 plugin 존재하므로 "editor에서 상상할 있는 대부분의 기능들이 이미 개발되어 있다" 있는데, Vim.org에서는 왼쪽 아래그림과 같이 분류되어 있다.

   

   

   

VIM Version 확인

이러한 plug-in 설치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당 vi plug-in 구동될 있는 환경인지 검사해야 한다. 본인 역시 초기에 이런 배경 지식이 없어, plugin 설치하기 위해 일이나 삽질한 경험이 있다. Vim version 확인은 ":version" 명령을 치면 compile 환경이 나오는데, 여기서 GUI 어느 정도 지원하는지... Ruby등의 추가 language 지원하는지 검사해야 한다. 따라서 말은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vi 기능도 달라질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참고로 주로 여기서는 cygwin vi linux teminal vi 사용하였으며, GVIM이나 Mac VIM 사용하지 않았으나 둘은 terminal version보다 지원 범위가 높으므로 그냥 사용해도 무방하겠다. (참고로, 또한 plug-in 개발자도 천차만별이어서 그런지, plug-in 설치될 있는 최소 조건을 기록해놓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대충~~그냥 배포 하는 사람들도 상당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lugin 설치

plugin 설치하기 위해서는 plugin 보통 .vim dir아래 복사해서 넣으면 되는데, 간단히 zip 풀면 아래 directory안으로 자동으로 들어가는 구조로 된다. 그러나 이런 방식도 zip/tar 풀면 default 새로운 dir 추가로 생성된다든지, 기존의 다른 plug-in overwrite 한다든지 하는 이유 때문에, 제대로 설치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vim (참고로 .vimrc .vim/ HOME directory 아래 위치하며, .vim dir plugin 보관하는 장소로 쓰인다.)

   

Vimball

그래서 vimball이라는 (VBA 확장자를 가진) 압축 파일로 packaging하여 제공하게 되었는데, 이는 vi xxx.vba 연후 "source %" 입력하면 vi 자동으로 plugin 해당 dir 풀어주는 형식이었다. 그러나 위의 2방식 모두 plugin 제거할 때는 마찬가지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어디로 무슨 파일이 들어갔는지, 이미 섞여버린 후여서 제거할 전혀 이력을 파악할 없다는 것이었다.

à  시기의 .vim dir 구조

~/.vim
├── autoload
├── colors
├── doc
├── ftplugin
├── indent
├── lib
├── plugin
└── syntax'

따라서 이런 불편함을 제거 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구조로 plugin dir Plugin마다 상호 독립화 하게 만든 것이 바로 pathogen이다.

   

~/.vim

├── autoload
├── bundle
│ ├── Align
│ │ ├── autoload
│ │ ├── doc
│ │ └── plugin
│ ├── FuzzyFinder
│ │ ├── autoload
│ │ │ └── fuf
│ │ ├── doc
│ │ └── plugin
│ ├── The-NERD-Commenter
│ │ ├── doc
│ │ └── plugin
│ ├── The-NERD-tree
│ │ ├── doc
│ │ ├── nerdtree_plugin
│ │ └── plugin
│ └── ... 
└── doc

   

이제 pathogen으로 dir 분리함으로 아주 쉽게 plugin 관리할 있게 되었는데, 좀더 추가적인 need 있었다. plugin 검색하고/설치하고/제거하고/update하는 자동화된 process 필요하였다. 이를 위해 vundle 등장하게 된다. vundle 마치 eclipse plugin 설치하듯이 설치를 가능케 하는데, update history 관리하기 위해서는 git source control system 미리 설치해주어야 한다. (여기서도 git 사용하니 미리 설치하길 바란다.). vundle install 방법은 https://github.com/tpope/vim-pathogen 여기에 있다
추가적으로 현재 github social-coding이라는 개발자의 coding community 발전해 가고 있는데, 현재까지 개발된 VI plugin 모두 github에서 hosting하고 있다. 그럼 앞에서 plugin 설치/관리가 매우 쉬워졌음을 알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어떤 plugin 설치해야 할까? Vundle 유일한 단점은 plugin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것인데…… 
그래서 http://www.vim.org/scripts/script_search_results.php 사이트의 설명과 고수들의 blog들을 찾아 다니면서 맛을 보는 일이 필요하다. 글을 작성하는 역시 일일이 나열할 없을 만큼 수많은 site 돌아다녀서, 죄송하고 민망하게도 들의 노고를 이렇게 정리해놓는 것으로 대신하려고 한다
.

   

  • VIM 설정 따라 하기

지금까지의 작업을 이제 하나씩 해보자
참고로. vimrc(보통 git으로 관리되는. vim 상위 dir. vimrc 존재) 역시 git repository 관리하면 편한데, 이는 여러 서버나 장소에 무관하게 동일한 설정으로 작업하기에 수월하기 때문이다. 아래 "따라 하기" 보면 알겠지만 .vimrc .vim 넣어서 관리하게 된다
.

  1. github.com 연결된 git repository .vim dir 생성
    shell
    에서
    > git clone git://github.com/av930/Android_VIM.git ~/.vim 
    shell
    에서 > ln -fs ~/.vim/.vimrc ~/.vimrc
  2. .vimrc 설치해야 하는 plug-in HOME dir .vimrc link파일등 초기화 작업을 자동 실행한다
    vi
    열린 상태에서 > F1+z 누르면 설치가 시작된다
    .
  3. vi 새로 시작한 , 한글 명령어로 사용법 확인 vi 사용 시작
    vi
    열린 상태에서
    > F1

 

참고 (다음은 중요하지 않으니 pass해도 좋음)

1.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는
shell
에서 > git pull origin #update하기, 최신 vim 수정을 받고 싶을경우

2. .vimrc 열고 VIM 변수를 편집.(여러개의 configuration사용시)
#default dir
~/.vim 그대로 쓰겠다면 과정은 pass
#
이는 .vimrc 파일 여러 개를 사용할 경우를 위해 설정해야 하는 값이다.
#VIMRC_PATH
변수(root dir) VIM_PATH(.vim dir) .vimrc파일이 존재하는 곳으로 설정

   

  • Android 개발자 초기화

Android 개발자를 위해 조금 편의성을 제공한다. 물론 fugitive 대부분의 plug-in들이 android 적용을 바탕으로 내용들이다. 그러나 요새 linux-kernel이나 기타 project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common 사항이라 하겠다. 위에서 따라 하기에 이어 계속 따라 하면 된다. 참고로 과정은 반드시 초기화 과정이 끝난 상태이어야 하며, ctag install 되어 있어야 한다.

  1. shell에서 > cd android-src # android full source root dir 이동
  2. vi 열린 상태에서 > F12 + c #android ctag 생성
  3. vi 열린 상태에서 > F2 + c #android file jump filelist 생성

   

  • VIM 설정 update 하기

가끔 bug 수정하거나, 신규 plugin 설치하거나 key mapping 재배열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update 통해서 기존 기능을 upgrade 있다.

  1. .vimrc update하기 
    shell
    에서
    > git pull origin master
  2. 새로 추가된 Plugin 있으면 Update하기 
    vi
    열린 상태에서
    > F7 u #BundleInstall!
  3. 기존 삭제된 Plugin 있으면 삭제하기
    vi
    열린 상태에서
    > F7 c #BundleClean!
  4. 새로 추가된 Plugin manual index 생성 
    vi
    열린 상태에서
    > F1 u

   

  • VIM key-mapping

F1 누르면 한글 설명이 보이며, 바로 가기를 지원하기 위해 단축키 설명은 F# + hh 형태로 만들었다. (example F8 + hh등을 눌러보라.) . F1 toggle 동작하므로 설명 창을 닫을 역시 사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vi original help: help 참조 해볼 있다.

   

F1 : 설명과 도움말

F2 : ctrlp : file search

F3 : grep : string search

F4 : fugitive : git source control system integration

F5 : minibuffexpl : open file list 관리

F6 : zoomwin : window mangement

F7 : bundle : plugin management

F8 : nerdtree à directory browsing

F9 : tagvar : class layout manager

F10: source explorer : symbol look up

F11: ctag jump out : jump out from F12 view

F12: ctag jump in : jump to symbol

   

한글 설명이 깨져 보이는 현상이 있을 있는데, 이는 terminal program설정(shell 설정이 아님)에서 recv/trans coding UTF-8 지정해주면 된다.

   

 

   

   

  • 마치며

GUI vim 대신 terminal 사용한 것은 어떤 환경에서도 같은 동작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이런 기준으로 plug-in 선택도 하게 되었는데, Taglist 대신 Tagvar 사용하고, Bufexpl 대신 minibufexpl 사용한 것과 FuzzyFinder, Command-T대신에 CtrlP 사용한 것은 이렇게 저렇게 사용해보고 변경 하게 되었다. Vim 계속 설정해보면서 c/c++/java code completion 등의 욕심이 사라지지 않았지만, editor heavy해짐이 싫어진다. 언어에 따라 최적의 tool 존재하니 만능 툴을 만든다면 최종적으로 OS 되어 버릴 같아 정도에서 만족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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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가 나옴 김에 Eclipse까지 확인하자. 보통 eclipse를 사용하는 경우는 외국개발자 경우 다양하지만, 국내 개발자 경우 JDT를 사용하기 위함이다. Android가 유행하면서 eclipse를 기준으로 plug-in등을 release하니 이렇게 인기를 끄는 것은 당연하다. 사실 Java만 두고 봤을 때는 sun(지금은 oracle http://netbeans.org/downloads/index.html )에서 release한 Netbeans가 UI design의 편의성과 적은 리소스 소모율 때문에 훨씬 사용하기 좋다.

 

 

그러나 잡다구레한 통합환경을 구상한다면 단연 eclipse다. 물론 잡다구레 하게 구성하지 않길 추천한다. 이전에 JDT와 CDT를 동시에 설치하여 개발한적이 있었는데, 여기에 몇 개의 자주 사용하는 몇 개의 plugin등을 추가한 후 쓰레기로 전략했던 기억이 있다. 어찌되었던 글을 쓰는 이순간에는 eclipse 4.2로 개발하고 있지만, 뭐 특히 뭐가 좋아 졌는지 알수가 없다. Eclipse 녀석들도 version up을 하면서 shortcut이 조금씩 변하는 것 같다. eclipse경우 short의 재지정이 매우 광범위하게 다양하게 그래서 복잡하게 지정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re-mapping해서 쓰신다면 가능한 default로 사용하길 권고 한다.

 

그럼 단축키를 소개한다. 사실 단축키를 소개하려 포스팅을 시작한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구분

명령

   

   

   

단축키

   

   

설명

   

   

   

   

   

   

   

   

   

   

   

   

   

   

   

   

   

   

   

   

   

** 편집 **

   

   

   

   

   

   

   

   

   

   

   

   

   

  

자동완성

  

  

CTRL+

  

1

빠른교정, 에러시 자동으로 교정

  

  

  

  

  

  

  

  

  

  

F2

Error 라인에서 누르면 hint를 보여준다.

  

  

  

  

  

  

  

ALT+

SHIFT+

R

이름변경, 자동으로 나머지도 변경

  

  

  

  

  

  

  

ALT+

SHIFT+

V

method나 property를 다른 class로 옮길때

  

  

  

  

  

  

CTRL+

SHIFT+

SPACE

현재 메소드의 가능한 파라미터 모두보기

  

  

  

  

  

  

  

CTRL+

SPACE

  

자동완성

  

  

  

  

  

  

  

  

  

  

CTRL+

SHIFT+

O

import문 자동삽입

  

  

  

  

  

  

  

  

  

CTRL+

  

I

코드 포맷팅, 블럭단위

  

  

  

  

  

  

  

  

  

CTRL+

SHIFT+

F

Java 코드 자동 포맷팅, 파일단위

  

  

  

  

  

  

  

  

CTRL+

SHIFT+

X

대문자로

  

  

  

  

  

  

  

  

  

  

CTRL+

SHIFT+

Y

소문자로

  

  

  

  

  

  

  

  

  

  

  

  

  

  

  

  

  

  

  

  

  

추가/삭제/이동

  

  

  

ALT+

아랫줄을 위로

  

  

  

  

  

  

  

  

  

  

  

ALT+

윗줄을 아래로

  

  

  

  

  

  

  

  

  

  

CTRL+

SHIFT+

현재 문장을 한번더 아랫줄에 복사

  

  

  

  

  

  

  

CTRL+

  

D

현재줄 한줄삭제

  

  

  

  

  

  

  

  

  

  

  

  

  

  

  

  

  

  

  

  

  

  

  

  

  

CTRL+

SHIFT+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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